신나라레코드 사이비 김기순은 사이비교주?

신나라레코드 사이비 김기순은 사이비교주?

우리나라 음반 시장을 독점하다시피했었던 신나라레코드, 아이돌이나 가수 팬질 쫌 해보셨던 분들은 다 알죠. 신나라레코드 사이비 기업에 대한 소문을 말이에요. 회장 김기순이 바로 사이비 종교 교주라고 합니다. 스스로를 죽지 않는 아가야라고 칭한다고 하는데요.

신나라레코드 사이비

김기순이 스스로를 아가야라고 칭하며 자신이 곧 신이고 어떤 말을 해도 죄가 되지 않는 존재라고 합니다.

여전히 신나라미디어 사이트를 보면 과거 아가동산 사이비의 영향이 남아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노래, 춤, 음악의 나라” 신나라 미디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라고 되어있죠. 여기서 노래와 춤, 음악은 아가동상의 교리에서 성부, 성자, 성령을 뜻하는 단어라고 합니다. 살짝.. 소름이 돋네요.

이 사이비 종교의 시작은 1978년 김기순이 전북 익산시의 어느 한 교회에서 이교부 목사와 함께 삭발교라는 종교를 만들 때부터 시작되어있습니다. 이때부터 신도들의 노동력을 착취하여 자신의 사이비 종교 재단의 재산으로 귀속시켰다고 하네요.

온라인 음원 스트리밍 시장이 커진 이후로 갈수록 음반 시장은 침체되어가지만, 아직 신나라레코드는 건재합니다. 그 이유는 아이돌 그룹들의 팬사인회를 신나라레코드에서 주최하는데다가 당시 신나라에서 음반을 구매해야지만, 여러 음원차트와 뮤뱅 차트 등에서 음반점수로 잘 반영된다는 루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떤가요, 여러분이 엑소, 방탄소년단, 트와이스를 위해 구매한 앨범이 사이비 종교 행사 자금으로 쓰였을 수도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위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정황적인 근거에 따른 추정에 불과하며 왜곡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